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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제11회 동아리 거리문화축제 개최

강종효 기자입력 : 2018.10.12 14:55:44 | 수정 : 2018.10.12 14:55:50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11일 마산 창동사거리에서 2018년 제11회 동아리 거리문화축제를 개최했다.

경남대 동아리연합회가 주관하고 창원시가 후원한 이번 거리문화축제는 ‘새로운 창원, 함께하는 창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시 힐링과 행복한 지역공동체 건설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재규 총장을 비롯해 강인순 교학부총장, 차문호 학생처장, 각 단과대학장, 학생과 지역 시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체험 및 전시행사에 참가한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소방방재공학과는 혈압측정, 마스크 사용 교육, 거북목 교정스트레칭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소화기 사용법 교육 및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들을 진행했다.
 
특히 지역사회연계교과목을 진행하는 식품영양학과의 ‘참마로(참마! 참말로 맛있데이)’ 부스와 창업동아리의 ‘블루썬 악세사리’ 부스는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경남대 동아리연합회 소속 유노이아의 바톤 공연을 시작으로 오선지의 통기타 중창, 케인의 마술 공연, 챌린져, 디프, 카픔, 사이폰의 밴드 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지역주민과 함께 축제를 즐기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예빈 동아리연합회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경남대학교 학생들이 가진 다양한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대학과 지역주민이 함께 교류하는 자리를 가져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대학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 발전기금 1000만원 쾌척

KB국민은행 경남지역영업그룹(대표 최상국)은 12일 경남대 총장실을 찾아 대학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재규 총장과 KB국민은행 최상국 경남지역영업그룹 대표, 김영관 진해지점장, 성수열 진해지점 부지점장 및 임직원이 참석했다.

최상국 KB국민은행 경남지역영업그룹 대표는 “경남대는 ‘미래를 열어 가는 지역 감동 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우수한 인재 양성과 대학 발전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연구와 교육에 매진해 세계가 인정하는 우수한 대학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재규 총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임에도 대학에 발전기금을 쾌척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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