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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했던 올해의 남자들’에 김기덕·싸이 등 선정

유명준 기자입력 : 2012.11.21 16:53:01 | 수정 : 2012.11.21 16:53:01


[쿠키 연예] 매년 12월호를 통해 ‘지큐 코리아’(GQ KOREA)가 뽑는 ‘맨 오브 더 이어’(MEN OF THE YEAR)에 김기덕 감독과 가수 싸이, 배우 유준상 등이 선정됐다.

‘지큐 코리아’는 21일 “‘맨 오브 더 이어’는 한 해를 압축하는 의미로, 대중적 열광보다는 그 영광 뒤에 노고로 기념되어야 마땅한 남자들을 ‘지큐’만의 시선으로 인터뷰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인터뷰에 응한 김기덕 감독에 대해서는 “김기덕 감독은 그만의 담담하고도 절실한 언어로 인터뷰에 응했다. 앞으로 ‘자신을 지배하는 거대한 바위를 한 조각이라고 깨고 싶고, 그 바위를 들고 인생을 살고 싶다’고 말하는 그는 ‘피에타’ 이후의 생각과 다짐과 계획에 대해서도 체에 거른 듯 절제되고 사려 깊은 답을 들려주었다”며 “영평상 시상식에서 장훈 감독의 영화를 기대한다는 소감을 말한 이유에 대해서도 처음으로 이유를 밝혔다”고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남자들은
영화감독 김기덕, 축구선수 구자철, 축구선수 기성용, 가수 싸이, 배우 박근형, 배우 서인국, 배우 유준상, 기계비평가 이영준, 배우 하정우, 개그맨 김준호, 개그맨 김준현, 배우 장광, 야구선수 박병호, 시인 안도현, 만화가 윤태호 등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유명준 기자 neocross@kukimedia.co.kr / 트위터 @neocross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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