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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 산후조리원서 2주 된 영아 사망…“돌연사 추정”

이소연 기자입력 : 2018.09.14 17:29:46 | 수정 : 2018.09.14 17:30:00

전북 전주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생후 2주 된 영아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4일 전주 완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2시21분 전주 완산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생후 2주된 영아가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출동한 119 구급대가 영아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1차 부검결과 사인은 혈액순환 장애로 드러났다. 

경찰은 “뇌에서 장기로 혈액이 순환하지 않아 발생한 돌연사로 추정된다”며 “의료사고 여부는 최종 부검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다”고 전했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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