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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 체력’ 김진야, AG 금메달 포상금 전액 사회 환원

문대찬 기자입력 : 2018.09.14 16:21:42 | 수정 : 2018.09.14 16:21:45

김진야. 사진=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인천 유나이티드 김진야가 아시안게임 금메달 포상금 전액을 사회에 환원한다. 

14일 인천 유나이티드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김진야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상금을 전액 기부한다고 밝혔다. 김진야는 인천에서 진행하는 블루하트레이스 캠페인 참가를 통해 상금을 기부할 예정이다. 기부 행사는 1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간 2018 K리그1 28라운드 경기 하프타임에 진행된다. 

또 김진야는 이날 사비로 경품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본인 등 번호 13번에 맞춰 친필 사인 유니폼 13개, 사인볼 13개, 미니 등신대 13개를 추첨해 제공할 예정이다. 

김진야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7경기 682분을 소화하며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한국 축구대표팀이 금메달을 따는 데 기여했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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