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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게임 순위-PC방] ‘리그 오브 레전드’-‘배틀그라운드’ 격차 9% 넘어

김정우 기자입력 : 2018.09.13 19:36:51 | 수정 : 2018.09.13 19:36:56

'배틀그라운드' 이미지. 사진=펍지주식회사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국내 PC방 게임 사용량 순위에서 1위 ‘리그 오브 레전드(라이엇)’과 2위 ‘배틀그라운드(펍지·카카오)’의 격차가 9%포인트를 넘어섰다.

1위 탈환 후 6주차 자리를 지키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는 12일 점유율 30.49%를 기록, 배틀그라운드의 21.19%와 9.3%포인트 차이를 벌렸다. 지난달 두 게임의 격차는 약 7%포인트 수준이었다.

3위 ‘오버워치(블리자드)’는 점유율 8.99%를 기록했다. 최근 ‘경쟁전’ 새 시즌이 시작되면서 10%대 점유율을 찍기도 했지만 이후 완만하게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이어 ‘피파온라인4(넥슨)’가 7.87% 점유율로 4위를 지키고 ‘서든어택(넥슨)’, ‘스타크래프트(블리자드)’, ‘메이플스토리(넥슨)’, ‘데스티니 가디언즈(블리자드)’, ‘던전앤파이터(넥슨)’,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블리자드)’ 등 순으로 10위까지 순위를 유지했다.

신작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경우 출시 직후 단숨에 10위를 기록, 점유율을 2%대까지 늘리며 8위로 올라섰지만 이날은 더 오르지 않았다.

10위권 밖에서는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 & 소울(엔씨)’과 ‘리니지’가 각각 11위, 12위로 자리를 바꿨으며 16 ‘아이온(엔씨)’과 18~19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블리자드)’도 각 1순위씩 상승했다.

한편, 미디어웹은 전국 약 1만개 PC방 모집단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대한민국 게임백서’ 지역별 비율에 따라 약 4000개 표본 PC방을 선정해 게임트릭스 순위를 집계한다. 

김정우 기자 taj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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