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상2018.09.05 13:05:58
서울 서부지법에 모습 드러낸 양예원
5일 오전 서울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유튜버 촬영물 유포 및 강제추행 사건' 제1회 공판을 방청한 피해자 양예원(오른쪽)과 이은의 변호사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