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올해 상반기 BMW 차량… 1만 대당 1.5대꼴 화재 ‘가장 화재 많은 차량’ 오명

이영수 기자입력 : 2018.08.11 15:47:50 | 수정 : 2018.08.11 15:47:56

9일 오전 7시55분께 경남 사천시 곤양면 맥사리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향 49.8㎞ 지점을 주행 중이던 BMW 730LD 차량에서 불이 났다. [사진= 경남경찰청]

올해 상반기 BMW 차량에서 1만 대당 1.5대꼴로 화재가 발생해 가장 많은 차량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방재청이 상반기에 집계한 차량 화재를 제조사별 차량 등록 건수와 비교해 보면 BMW가 1만 대당 1.5건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불이 자주 난 차량은 한국GM으로 1만 대당 1.2건, 현대차가 1.1건 순이었다.

지난해 발생한 차량 화재도 BMW가 1만 대당 2.6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현대차, 한국GM 순이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photo pick

이미지
SPONSORED

기자수첩

������

월요기획

������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