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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K, 헤인즈와 재계약… 호흡은 바셋과 함께

서울 SK, 헤인즈와 재계약… 호흡은 바셋과 함께

문대찬 기자입력 : 2018.08.10 17:05:13 | 수정 : 2018.08.10 17:46:46

애런 헤인즈. 사진=연합뉴스

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서울 SK가 애런 헤인즈와 재계약했다. 

SK 나이츠는 10일 2018-2019시즌 외국인 선수로 헤인즈와 오데리언 바셋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헤인즈는 2008년 서울 삼성에서 데뷔해 한국에서 10년을 뛴 장수 외국인 선수다. 정규리그 통산 득점 9628점에 빛나는 특출난 해결사다. 

헤인즈는 지난 시즌에도 SK에서 뛰며 SK의 정규시즌 2위를 이끌었다. 평균 24득점 10.6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하지만 마지막 경기에서 무릎을 다쳐 플레이오프에 뛰지 못했다. SK는 제임스 메이스를 영입해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헤인즈와 호흡을 맞추게 된 바셋은 2016-2017시즌 오리온에서 한 시즌을 헤인즈와 함께 뛰었다. 당시 바셋은 정규리그에서 13.2득점 4.2어시스트 3.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오리온을 정규시즌 2위에 올렸다. 하지만 4강 플레이오프에서 부진하며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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