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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인문도시 하동 사업단’, 한국연구재단 2년차 사업 선정 돼

이영호 기자입력 : 2018.08.10 14:28:55 | 수정 : 2018.08.10 14:28:59

경상대학교와 하동군이 공동 추진하는 인문도시 하동 사업단이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2차연도 사업단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사업단은 하동유학 숲결인문매개자 코딩 심화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상대 인문도시 하동 사업단은 하동의 역사·문화 자원을 발굴하고, 지역민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며, ‘역사문화도시 하동의 가치를 인식하는 데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 2017년에 이어 올해도 심화과정을 진행한다 

숲결인문매개자 코딩 교육 프로그램은 3년 과정으로 진행된다. 1년차 과정 이수자에게는 ‘Beginner 증서를 수여하였으며 향후 계속되는 과정에서 2년차 과정 수료자는 ‘Master 증서’, 3년차 과정 수료자에게는 ‘Human Mediator 증서를 수여한다. 3년 과정을 모두 마친 수료자들은 인문매개자 자유학기제 강사, 방과 후 강사, 지역강사 등으로 활동하도록 할 계획이다.   

코딩 심화과정으로 숲결단계에는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코딩연습, 코딩실습, 코딩수렴, ‘물결단계에서는 코딩을 응용한 강의계획서 작성 훈련, ‘꿈결단계에서는 코딩을 활용한 강의기법 연습을 진행할 계획이다 

인문도시 하동, ,茶纖水(,다섬수); 결의 인문학으로 물들다!’2017년 한국연구재단이 인문대중화 사업 일환으로 진행하는 인문도시사업에 선정되어 청소년, 시민, 실버 세대 등을 대상으로 인문강좌, 인문체험, 인문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2년차에도 쌍계사 템플스테이 체험과 청소년 디베이트, 실버 편지쓰기, 토지 퀴즈대회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는 인문도시하동 사업은 2020년까지 계속된다. 

진주=이영호 기자 hoh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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