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창원서 국지성 호우에 도로 일부 침수…차량 고립

강승우 기자입력 : 2018.08.09 23:34:32 | 수정 : 2018.08.10 15:59:03

9일 오후 11시15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부영아파트 공사현장 앞 5차로 도로의 일부 구간이 갑자기 내린 국지성 호우에 침수돼 이곳을 지나던 차량들이 고립됐다. [사진= 독자 제공]

경남 창원의 한 도로 일부가 9일 밤 갑자기 내린 국지성 호우에 침수됐다.

이날 오후 11시15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부영아파트 공사현장 앞 5차로 도로의 일부 구간이 갑자기 내린 국지성 호우에 침수됐다.

비는 30분 동안 강하게 내리다가 이후 빗줄기가 가늘어졌다.

도로 일부가 침수되면서 이곳을 지나가던 차량 2대가 시동이 꺼지면서 고립되기도 했다.

현재 경찰이 우회도로를 안내하며 현장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

9일 오후 11시15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부영아파트 공사현장 앞 5차로 도로의 일부 구간이 갑자기 내린 국지성 호우에 침수돼 이곳을 지나던 차량들이 고립됐다. [사진= 독자 제공]

창원=강승우 기자 kkang@kukinews.com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이미지

photo pick

이미지
이미지
SPONSORED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