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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공장서 화재 3시간만 진화…2명 화상

정진용 기자입력 : 2018.08.09 16:44:12 | 수정 : 2018.08.09 16:44:14

사진=연합뉴스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 만에 꺼졌다.

9일 낮 12시51분 자동차 부품 도장업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300㎡ 규모의 알루미늄 공장 1개동에서 시작한 화재는 점차 번져나가기 시작해 현재 공장 3개동을 모두 태웠다.

강모(53)씨가 양손과 다리에 1도 화상을 입는 등 2명이 가벼운 화상을 입어 응급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화재신고를 접수한 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장비 19대, 인력 50여 명을 동원해 진화하고 있다. 그러나 공장에 가연성 물질이 많아 진화에 시간이 오래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정진용 기자 jjy479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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