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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15회 황순원 문학제’ 개최

박현기 기자입력 : 2018.08.07 17:26:03 | 수정 : 2018.08.07 17:26:01

경기도 양평군은 경희대학교와 함께 오는 97일부터 9일까지 서종면 양평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15회 황순원문학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황순원문학제는 황순원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황순원문학촌-소나기마을에 대한 관심과 문학인들의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황순원문학 세미나, 전국 초··고교생 대상 백일장 및 그림 그리기 대회와 나의 첫사랑 이야기 공모전, 디카시 공모전 시상식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97일에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황순원문학관 강당에서 황순원학회가 주최하는 문학 세미나가 개최된다.

8일에는 오전 930분부터 백일장과 그림 그리기 대회가 개최된다. 이 대회는 81일부터 9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으며, 백일장의 시제(詩題)와 그림 그리기의 화제(畵題)는 행사 당일 98일 현장 발표한다.

백일장 대상 1편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그림 그리기 대상 1편은 경기도지사상을 수여하고, 각 부문 최우수·우수 각 4, 가작 20편이 시상된다. 우수상 이상 수상자는 경희대를 비롯한 여러 대학의 문학분야 입학 특기자 전형에 응시할 자격이 주어진다.

9일에는 오전 10시부터 문학강연 및 문화공연이 이루어지며 나의 첫사랑 이야기 공모전과 디카시 공모전 시상식도 이날 진행된다.

양평=박현기 기자 jcnew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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