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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의전당,' 꼬마작곡가' 상반기 작품발표회 22일 개최

강종효 기자입력 : 2018.07.13 11:46:39 | 수정 : 2018.07.13 11:46:43

초등학생들이 작곡한 작품들이 전문 아티스트들의 연주로 다시 태어난다.

2018 꿈다락토요문화학교 '꼬마작곡가'의 상반기 작품발표회가 오는 22일 오후 3시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열린다.

꼬마작곡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뉴욕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교육과정인 ‘Very Young Composer’를 국내에 도입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음악창작프로그램이다.

참여한 학생들은 15주 동안 리듬 서클, 이어 판타지, 이상한 멜로디, 발바닥이 하는 말 등 다채로운 음악 커리큘럼을 경험했다.

이날 무대에서는 학생들이 작곡한 작품 30여개가 지역 전문 연주가(바이올린, 첼로, 호른, 바순 등) 7명의 연주로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꼬마작곡가 하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24일부터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이와 별도로 이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작곡 심화과정 ‘브릿지(Bridge)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김해=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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