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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워마드 논란에 “일베나 기사화… 환멸난다”

한서희, 워마드 논란에 “일베나 기사화… 환멸난다”

인세현 기자입력 : 2018.07.12 09:33:25 | 수정 : 2018.07.12 09:47:00

가수 연습생 출신 쇼핑몰 CEO 한서희가 워마드를 언급했다.

한서희는 12일 자신의 SNS에 “워마드 패지말고 일베나 기사화해라” “여혐민국 환멸난다” 등의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워마드’ ‘성체’ 등의 키워드와 자신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른 화면을 캡쳐해 첨부했다.

앞서 한서희는 “환멸난다. 워마드가 일베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다. 워마드 더 힘줘라”라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한 바 있다.

지난 10일 온라인 사이트 워마드에 성체에 낙서한 뒤 불태우는 사진이 게재돼 도마 위에 올랐다. 성체는 천주교에서 ‘예수의 몸’으로 신성시 된다.

한서희는 지난해 6월 그룹 빅뱅의 탑과 함께 네 차례에 걸쳐 대마 총 90g을 구매하고 흡연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인세현 기자 inout@kukinews.com /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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