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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라인업] ‘문선민 결장’ 인천, 무고사-아길라르 투톱… 강원은 제리치-문창진-정석화 맞불

문대찬 기자입력 : 2018.07.11 18:47:30 | 수정 : 2018.07.11 19:43:02

인천 유나이티드 문선민.사진=K리그 제공

인천 유나이티드와 강원 FC가 휴식기 이후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인천과 강원은 인천전용축구경기장에서 2018 K리그1(클래식) 16라운드 맞대결을 벌인다. 

인천은 4-4-2 포메이션을 꺼냈다. 포백에 곽해성과 이윤표, 김대중과 박종진이 자리한 가운데 중원엔 남준재와 고슬기, 이정빈, 김진야가 포진됐다. 투톱엔 무고사와 아길라르가 선다.

이에 맞서는 강원은 3-4-3 포메이션을 꺼냈다. 오범석과 한용수, 정승용이 수비벽을 만들고 발렌티노스와 맥고완, 김승용이 중원에 자리했다. 제리치와 문창진, 정석화가 전방을 맡는다.

인천은 최근 10경기에서 승리가 없다. 지난 주말 후반기 첫 경기에서 전북에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리를 올릴 기회가 놓쳤다. 인천은 이날 강원전을 반등의 기점으로 삼겠다는 각오다. 

강원 역시 후반기 승리가 없다. 지난 주말 홈에서 전남과 맞섰으나 1대1로 비겼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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