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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백화점 의류매장서 천장 무너져…“인명피해 없어”

이소연 기자입력 : 2018.07.11 17:26:00 | 수정 : 2018.07.11 17:25:55

사진=연합뉴스

경기 수원의 한 백화점 의류판매장에서 천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전 1시 경기도 수원 권선구 소재의 모 백화점 4층 의류 편집숍의 천장이 무너졌다. 해당 매장은 400여㎡ 규모다. 이 중 260여㎡ 넓이의 천장이 붕괴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백화점이 문을 닫은 심야 시간에 발생, 인명피해는 없었다. 

백화점 측은 천장에 매달아 놓은 합판과 그물 등 조형물의 무게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현장정리는 모두 마무리됐으며 추가적인 안전점검이 진행 중이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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