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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한조각] 다채로운 음악에 녹여낸 신현희와김루트의 ‘파라다이스’

다채로운 음악에 녹여낸 신현희와김루트의 ‘파라다이스’

인세현 기자입력 : 2018.07.11 18:02:46 | 수정 : 2018.07.11 18:03:12

신현희와김루트의 ‘파라다이스’가 펼쳐진다. ‘오빠야’로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역주행 신화를 썼던 혼성 듀오 신현희와김루트가 2년 만에 앨범을 내고 돌아왔다.

신현희와김루트가 11일 오후 6시 발매한 ‘더 컬러 오브 신루트’(The Color of SEENROOT)는 앨범명처럼 이들의 선명한 음악 색을 보여줄 수 있는 음반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파라다이스’를 비롯해 ‘알콩달콩’ ‘바람’ ‘난 짜장 넌 짬뽕’ ‘나쁜여자 프로젝트’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파라다이스’는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낙원을 선사해줄 발랄하고 경쾌한 노래다. 중요한 것은 장소가 아니라 어디로든 지금 바로 떠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밝은 멜로디에 녹여냈다. 청량감 있는 트로피컬 사운드에 신현희의 독특한 보컬이 더해져 한 여름 시원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이 탄생했다.

‘파라다이스’의 뮤직비디오는 다채로운 소품을 통해 톡톡 튀는 음악을 담아냈다. 뮤직비디오 속 신현희와 김루트의 범상치 않은 의상과 재기 넘치는 표정도 감상 포인트다.

이번 앨범에서 신현희와김루트는 보다 다양한 장르에 도전했다. 일렉트로닉과 신스팝, 발라드 등 장르에 제한되지 않은 이들의 음악은 다양한 색의 사탕과 비슷하다. 어떤 트랙을 골라 맛봐도 감미로울 것은 분명하다.

인세현 기자 inout@kukinews.com / 사진=박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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