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MMA’ 문성원, 아프리카TV GSL 시즌3 복귀전

이다니엘 기자입력 : 2018.07.11 13:49:41 | 수정 : 2018.07.11 13:49:52

GSL 2회 우승, 각종 해외대회 우승 등으로 과거 스타크래프트2 무대를 호령했던 문성원이 군복무를 마치고 3년만에 국내 대회로 복귀한다.

아프리카TV는 11일(수)과 14일(토)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18 GSL 시즌3’ 코드S 32강 2주차 경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주 32강 1주차 경기에서는 김유진(JinAir GreenWings_sOs), 리카르도 로미티(Exeed Esports_Reynor), 조성주(JinAir GreenWings_Maru), 이동녕(Leenock)이 각각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특히 A조에서는 탈락 가능성이 높았던 2002년생 리카르도 로미티가 김도우를 꺾는 이변을 만들어 냈으며 B조에서는 이동녕이 챔피언 조성주를 코너에 몰아 넣는 등 강력한 플레이를 펼치며 16강에 진출했다.

11일(수)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리는 32강 C조 경기에는 김대엽(Splyce_Stats), 남기웅(Meliora Esports_Hurricane), 김도욱(JinAir GreenWings_Cure), 이신형(O’Gaming TV_INnoVation)이 출전한다. GSL 시즌3에서만 3번을 우승한 ‘시즌3의 왕자’ 이신형과 올해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프로토스 김대엽의 승부에 관심이 쏠린다.

14일(토) 오후 1시부터 시작하는 32강 D조 경기에는 고병재(PSISTORM Gaming_GuMiho), 문성원(Team Expert_MMA), 김준호(ROOT Gaming_herO), 강민수(Splyce_Solar)가 경기에 나서 16강 티켓을 두고 격돌한다. 이번 시즌 죽음의 조로 평가 받는 D조 경기에서는 군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문성원과 GSL 시즌2에서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신 김준호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GSL 시즌3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생중계된다. 32강과 16강은 3전 2선승제 더블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 방식(4인 1조)으로 진행되며 8강은 5전 3선승제, 4강 및 결승은 7전 4선승제 싱글 토너먼트로 열린다. 총 상금 1억 7천만원 규모로 열리는 GSL 시즌3는 우승자에게 상금 4천만원과 WCS(World Championship Series) 글로벌 파이널로 직행할 수 있는 시드를 부여한다.

이다니엘 기자 dne@kukinews.com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photo pick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SPONSORED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