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침체된 고용시장… 6월 취업자 10만6000명 증가 그쳐

조현우 기자입력 : 2018.07.11 09:11:13 | 수정 : 2018.07.11 09:11:25

국민일보 DB

취업자 증가 폭이 5개월간 10만명 언저리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침체되고 있다.

11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7126000명으로 전년 대비 106000명 증가에 그쳤다.

취업자 증가 폭은 올해 2104000명으로 19개월만에 10만명대로 떨어졌으며 5월에는 10만명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다.

고용률은 61.4%1년 전보다 0.1% 하락했다.

실업자는 1034천명으로 1년 전보다 26000명 줄었으며 실업률도 전년 대비 0.1% 줄어든 3.7%를 기록했다.

청년(1529) 실업률은 9.0%1년 전보다 1.4%포인트 감소했다.

체감실업률을 보여주는 청년층 고용보조지표3’22.9%1년 전보다 0.5%포인트 내렸다.

2분기 취업자 증가 폭은 101000명에 그쳤다. 20094분기 25000명 감소 후 가장 적은 수치다

조현우 기자 akgn@kukinews.com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photo pick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SPONSORED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