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쿠키영상] 양예원 노출 사건, 스튜디오 실장 투신 "억울하다"…"그렇게 떳떳했으면 끝까지 가지"

"그렇게 떳떳했으면 끝까지 가지"

윤광석 기자입력 : 2018.07.09 17:32:19 | 수정 : 2018.07.09 17:32:21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유튜버 양예원의 노출 사진 유출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던 스튜디오 실장이 북한강에서 투신했다는 경찰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늘(9일) 오전 9시 20분께 경기도 남양주시 미사대교를 지나던 운전자가 "사람으로 보이는 뭔가가 강으로 떨어졌다"고 경찰에 신고했는데요.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추락 지점에서 차 한 대를 발견했고, 이 차량은 양예원 사건으로 조사를 받던 스튜디오 실장 A(42)씨 소유로 확인됐습니다.

차 안에는 A씨가 남긴 것으로 보이는 유서가 발견됐는데요.

유서에는 "억울하다, 경찰도 언론도 그쪽 이야기만 듣는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색작업이 진행 중이나 비가 많이 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hy****
실장 저 사람 아닌 척은 다 하더니 왜 그랬담? 그렇게 떳떳했으면 끝까지 가지
양예원만 불쌍... 사과도 못 받고..

soph****
이렇게나 많은 사람이 양예원 욕하고 가해자 편 들었는데 실장이 결백해서 그랬겠냐? 작작 좀 해라 ㅋㅋㅋㅋㅋㅋ

rqcd****
양예원은 눈물을 흘리며 강제로 촬영을 하게 했고 협박을 당했다고 하는데
카톡 내용을 보면 양예원이 먼저 이번 주에 일할 거 없을까요? 라고 합니다.

abcz****
어휴 사리 분별 못 하고 또 휩쓸려서 가해자한테 감정 이입하네
피해자는 애초에 원치 않은 유출 되고 오만 사람들한테 2차 가해 당한 양예원이라고요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양예원 사건'에서 촬영물 유포 관련 추가 피해자 2명이 확인돼 피해자가 모두 8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는데요.

피해자들은 촬영 시 성추행을 당하고 재촬영을 강요받는 등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했지만 A씨는 전면 부인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photo pick

이미지
SPONSORED

기자수첩

������

월요기획

������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