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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평양 옥류관서 ‘통일농구’ 선수단 환영 만찬

북, 평양 옥류관서 ‘통일농구’ 선수단 환영 만찬

인세현 기자입력 : 2018.07.03 20:34:44 | 수정 : 2018.07.03 20:42:47

북한이 남북통일농구대회 참석차 방북한 우리 선수단과 정부 대표단을 위해 3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환영만찬을 열었다.

만찬은 이날 오후 7시에 시작됐다. 우리 측 관계자는 만찬 시작 전 북측 김일국 체육상이 참석할 것 같다고 취재진에게 전했다.

앞서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대표단과 남녀 선수단 등 우리 측 방북단 101명은 이날 오전 군 수송기로 서해 직항로를 통해 평양에 도착했다.

15년 만에 열리는 통일농구 대표단은 국개대표 선수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남녀 농구단 50명과 정부 대표단 5명, 정부 지원단 15명, 취재 기자단 10명, 중계방송팀 20명, 장내 아나운서 1명이다.

남북 선수들은 평양 류경 정주영체육관에서 오는 4일 남북 혼합팀 경기, 5일에는 남북 친선 경기 등 총 4경기를 펼친다. 

인세현 기자 inout@kukinews.com /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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