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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tvN 편성·송혜교-박보검 캐스팅 확정 NO “협의 중”

‘남자친구’ tvN 편성·송혜교-박보검 캐스팅 확정 NO “협의 중”

인세현 기자입력 : 2018.07.03 18:16:21 | 수정 : 2018.07.03 18:17:29

tvN 측이 드라마 ‘남자친구’ 편성에 관해 아직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3일 오후 tvN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드라마 ‘남자친구’의 편성은 현재 협의 중”이라며 “최종 확정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남자친구’가 12월 편성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주연으로 물망에 올랐던 배우 송혜교와 박보검도 아직 출연을 확정 짓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송혜교와 박보검의 소속사 측은 각각 “작품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드라마 ‘남자친구’는 다 가진 것처럼 보이는 여자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평범한 남자가 만나 사랑하는 과정을 그리는 드라마다.

인세현 기자 inout@kukinews.com / 사진=쿠키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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