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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양예원 유출사진 최초 촬영자 구속 "도망할 염려 있어"…"유출 안 하기로 찍어놓고 유출"

"유출 안 하기로 찍어놓고 유출"

윤광석 기자입력 : 2018.07.03 11:09:21 | 수정 : 2018.07.03 11:09:15


유튜버 양예원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습니다.

양예원의 노출사진을 최초로 촬영하고, 추행한 혐의를 받는 최모(45)씨가 구속됐기 때문인데요.


서울서부지법은 어제(2일)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최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최씨는 3년 전 비공개 촬영회에서 양예원을 추행하고 노출 사진을 촬영해 유출한 혐의(강제추행,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를 받고 있는데요.

양예원은 피팅 모델 아르바이트인 줄 알고 간 곳에서 반나체 촬영을 강요당하고 성추행까지 당했다고 폭로했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dn****
잡혀서 다행~ 그러게 왜 불법유포시켜

ro****
지가 돈 필요해서 찍어달라고 해서 찍은 거잖아

ys****
돈 몇 푼에 아무 곳에서나 벗는 너도 문제다. 눈물 보이지 마라. 한치의 동정도 없다..

lo****
댓글 보니 사람 생각이 이렇게 다르구나 싶은데.. 양예원 욕하는 니들은 1시간에 10만원 받고 평생 남는 알몸 사진 찍을래?

mi****
2차 가해 싹 다 고소해 주세요~~~~~~~~~~~~

ru****
수지가 잘못이다. 양예원이 잘못이다 해도 내 눈엔 최초 유포자가 제일 잘못이다.
유출 안 하기로 찍어놓고 유출하니까 꼬리에 꼬리 물고 일이 연달아 터지지. 으휴


최씨는 경찰 조사에서 "내가 찍은 사진이 맞지만, 사진 파일이 담긴 저장장치를 의도치 않게 분실했다. 사진을 유출한 적은 없다"라고 진술했는데요.

경찰은 최씨가 사진 유포에도 관여한 것으로 보고 관련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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