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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정승환, ‘수산양식기능사’ 자격증 보유… 무에타이 선수 꿈꾼 반전 과거

이영수 기자입력 : 2018.06.21 08:44:46 | 수정 : 2018.06.21 08:44:44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가요계 대표 감성 발라더 정승환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색이력을 공개했다. 그는 ‘수산양식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한 사실을 밝히는 한편, 무에타이 선수를 꿈꿨던 반전 과거 얘기까지 꺼내 관심을 모았다.

20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보이는 라디오스타’ 특집으로 각각 코디-똥디-양디-고품격 토크쇼 숲디로 불리는 라디오 DJ 4인방 지석진, 김제동, 양요섭, 정승환이 출연해 만렙 입담을 선보였다.

지난 2015년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준우승하며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한 정승환은 최근 MBC FM 4U ‘음악의 숲 정승환입니다’의 DJ로 발탁됐다. 이른바 숲디로 불리는 정승환은 라디오를 듣는 청취자들을 향해 너스레를 떠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는가 하면, 이색 이력을 고백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정승환은 자신이 졸업한 고등학교 얘기를 하다 ‘수산양식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음을 밝혀 MC들을 비롯한 게스트들을 놀라게 했다. 해양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플랑크톤 이름을 엄청 많이 외우고..”라며 당시의 얘기를 꺼내 웃음을 참지 못하게 했다.

또한 그는 어렸을 때 운동을 좋아했던 사실을 밝히며 무에타이 선수를 꿈꿨던 과거 얘기까지 털어놨다.
 
특히 정승환은 주크박스 정으로 변신, 선배 가수 성시경이 인정한 여우 같고 야한 창법으로 ‘산토끼’를 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뭘 불러도 슬픈 그의 창법에 MC 윤종신은 감탄을 자아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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