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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해킹, 코인 350억 도난 "회사 소유분 충당"…"블록체인으로 안전하다면서 해킹?"

"블록체인으로 안전하다면서 해킹?"

윤광석 기자입력 : 2018.06.20 12:47:13 | 수정 : 2018.06.20 12:47:08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해킹을 당해 회사가 보유한 350억 원 상당의 코인을 도난당했습니다.

빗썸은 공지를 통해 "어제 늦은 밤부터 오늘 새벽 사이 약 350억 원 규모 일부 암호화폐가 탈취당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해당 유실된 암호화폐는 전부 회사 소유분으로 충당할 예정이며, 회원님들의 자산 전량은 안전하게 이동 조치해 보관되고 있다"라고 밝혔는데요.


"안전성을 확보할 때까지 당분간 거래서비스 외 암호화폐 입출금 서비스 제공을 중단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빗썸은 지난해 6월에도 해킹으로 회원 정보 3만여 건이 유출됐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lu****
빗썸도? 이쯤 되면 가상화폐 접어야 하는 거 아닌가. 왜 해?

to****
블록체인으로 안전하다면서 무슨 해킹으로 맨날 쥐어터지나? ㅋㅋㅋ

ddoi****
빗썸 광고 보신 분? 믿을 수 있는 거래 24시간 철통보안. 아니 이 사람들~

du****
금융권과 맞먹는 보안을 갖췄다며 ㅎㅎ

es****
해킹에 안전해서 우대받는 가상화폐가 왜 그런가. 변명하지 말고.

ki****
가상화폐의 수준을 그대로 보여준 사건이라고 생각됨.


지난 4월 가상화폐거래소 코인네스트 대표가 횡령ㆍ사기 혐의로 긴급체포됐는데요.

5월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가 사기 혐의로 검찰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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