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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재단, 15일부터 '소소한 식탁' 프로젝트 진행

강종효 기자입력 : 2018.06.14 17:56:49 | 수정 : 2018.06.14 17:56:52

김해문화재단이 오는 15일부터 9월까지 문화다양성 프로젝트 ‘소소한 식탁’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2018 무지개다리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김해 원도심 지역내에 있는 여러 국적의 음식점을 참여자들이 직접 방문, 세계의 요리를 함께 만들고 나누면서 환경, 생활양식, 가치관 등 국가별 고유의 문화적 특성을 이해하고 소통한다.

올해는 ‘집밥’을 주제로 참여자들이 8개 국가별 대표 가정식을 재료 손질부터 조리과정, 상차림까지 직접 체험해보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모든 프로젝트가 끝나면 후기와 요리과정을 담아 레시피북으로 제작된다.

첫 시간인 오는 15일에는 레스토랑 ‘열키빨키’에서 우즈베키스탄 음식을 주제로 진행되며 9월말까지 김해 서상동 내 글로벌푸드타운 일원에서 총 8회 운영된다.

‘소소한 식탁’은 시민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6월 중순께 3, 4기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김해=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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