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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백 여가부 장관, ‘허스토리’ 관람

여성단체 회원들과 상영회 참석

김양균 기자입력 : 2018.06.14 16:17:28 | 수정 : 2018.06.14 16:17:33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14일 오후 여가부 직원,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와이더블유씨에이(YWCA)연합회 회원 220여명과 함께 영화 허스토리를 관람한다.

영화는 과거 일제강점기 일본군위안부및 정신근로대 피해자에 대한 일본 정부의 사죄와 보상을 요구하며 6년여에 걸쳐 진행된 관부 재판과정을 담은 것으로 오는 27일 개봉 예정이다.

정 장관은 상영회에서 민규동 감독, 출연 배우인 김희애, 김해숙 씨 등과 함께 참석해, 영화가 담은 역사적 사건이 지닌 의미를 관객들과 함께 공유한다.

정 장관은 문화콘텐츠는 21세기 가장 주목받고 있는 영역으로, 특히 영화는 과거-현재-미래를 꿰뚫어 보며 통찰하게 하고 사람들의 가치와 신념 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관객들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영화로 현재에도 진행되고 있는 전시(戰時) 여성 인권문제 등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양균 기자 ange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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