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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영자총협회, 기업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강종효 기자입력 : 2018.06.14 15:57:14 | 수정 : 2018.06.14 15:57:17

경남경영자총협회(회장 강태룡)는 14일 창원인터내셔널호텔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기업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채용기업의 인사담당자간 교류를 확대하고, 경남경총에서 운영하는 기업지원사업의 설명 및 연계방안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는 GMB코리아 등 80여명의 인사담당자가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최근 새로 추가된 3년형과 변화된 2년형 청년내일채움공제와 일학습병행제,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사업 등이 소개됐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청년 근로자에게 2년 근무 시 1600만원, 3년 근무 시 3000만원의 지원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최근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에 오르는 등 관심이 뜨겁다.

일학습병행제는 기업에서 청년 채용시 교육기관의 체계적인 훈련과 일을 병행하는 제도로 실무형인재를 발굴하는 사업이며,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만 40세 이상의 중장년 경력직 구직자를 대상으로 재취업 및 종합적인 전직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청년추가고용장려금은 기업이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했을 경우, 1인당 연 900만원씩 3년간 지원받는 사업으로 이날 창원고용센터 담당자가 직접 설명했고,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과 중복혜택을 볼 수 있어 주목받았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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