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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 고양이 아킬레스, 월드컵 개막식 러시아 승 예상

“듣진 못하지만 직관력 뛰어난 고양이”

이다니엘 기자입력 : 2018.06.14 15:12:56 | 수정 : 2018.06.14 15:16:40

러시아가 월드컵 흥행카드로 내세운 ‘예언자 고양이’ 아킬레스가 개막전에서 러시아 승리를 예상했다.

매체 ‘타스 통신’은 14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아킬레스가 러시아월드컵 개막전인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개막전에서 러시아를 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킬레스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월드컵 기자회견장에서 진행된 개막전 승자 예측에서 러시아쪽으로 움직였다. 양측 국기 앞에 먹이 그릇을 놓은 결과물이다.

아킬레스는 예르미타시 박물관에 사는 고양이다. 박물관에서는 쥐가 곳곳에 들끓자 수십마리를 키우고 있다.

그 중에서도 아킬레스가 ‘점쟁이’로 꼽힌 이유는 뛰어난 직관력 때문이다. 매체는 “아킬레스는 선천적으로 소리를 듣지 못하지만 뛰어난 직관력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다니엘 기자 dn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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