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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모두들 놀라셨죠? 나도 아직 낯설고 어색”

이태리 “모두들 놀라셨죠? 나도 아직 낯설고 어색”

이준범 기자입력 : 2018.06.14 14:14:10 | 수정 : 2018.06.14 14:14:13

사진=박효상 기자


배우 이태리가 활동명을 바꾼 소감을 전했다.

이태리는 14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배우 ‘이 태 리(李 泰 利)’입니다”라며 “모두들 놀라셨죠? 저 역시 아직은 낯설고 어색한 이름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1998년에 연기를 시작해서 어느덧 올해로 20년이 되었는데, 새로운 이름과 함께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 출발을 하고자 합니다”라며 “부모님과 함께 많은 고민을 하였고, 저 역시 새로운 시작을 바라는 마음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태리는 “여러분도 아직 어색하시겠지만, 앞으로 이태리라는 이름으로 보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단지 이름뿐만이 아닌 배우로서 항상 새롭고 신선한 모습들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라며 “많이 응원해주시고, 지켜봐 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이날 이태리는 새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활동명을 이민호에서 이태리로 바꿨다고 알렸다. 

이준범 기자 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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