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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119구급대 현장 처치 능력 향상 훈련 구슬땀

최태욱 기자입력 : 2018.06.14 13:56:52 | 수정 : 2018.06.14 13:56:56

 

대구소방안전본부 119구급대원들이 응급 현장 전문처치 능력 향상 훈련을 받고 있다. 대구시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4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전국 최초로 팀 단위 119구급대의 응급 현장 전문처치 능력 향상 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훈련은 최근 외상에 의한 사망률 증가와 관련해 외상 환자의 추가 손상을 방지하고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서는 하루 12개 팀씩 전체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환자 1차 평가 및 응급처치, 차량 구조 및 고정장치 착용법 등 현장에서의 환자 평가·처치술을 중점적으로 교육한다.

대구시 이창화 소방안전본부장은 “대구소방은 끊임없는 훈련과 병원 도착 전 응급처치 능력을 연마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119, 시민이 믿을 수 있는 119로서의 사명을 다하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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