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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이모저모] 삼성카드·토스, 업무제휴 맺고 신상품 출시 外 롯데

조진수 기자입력 : 2018.06.14 10:27:20 | 수정 : 2018.06.14 10:27:22

삼성카드가 ‘토스’ 운영업체인 ‘비바리퍼블리카’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신상품을 출시했다. 롯데카드는 통신요금이 할인되는 ‘롯데카드텔로 SKT’ 카드를 출시했다.

삼성카드,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 운영업체 비바리퍼플리카와 업무제휴

삼성카드는 간편송금 1위 서비스 ‘토스’ 운영업체인 ‘비바리퍼블리카’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제휴 카드상품인 ‘토스 탭탭S’를 출시했다.

양사의 전략적 업무 제휴의 첫 결과물인 ‘토스 탭탭S’는 20~30대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은 삼성카드의 탭탭 브랜드 상품을 토스 앱에서 보다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카드와 토스는 양사의 우수한 디지털 역량을 결합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금융 서비스 전반에 걸친 신기술 기반 사업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모바일 간편송금 1위 서비스인 '토스' 와의 제휴를 통해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들을 선보일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미래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롯데카드, SKT 통신요금 할인되는 ‘텔로카드’ 출시

롯데카드는 SK텔레콤 고객 대상 통신요금 자동이체 시 월 최대 2만6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카드텔로 SKT’ 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통신요금을 자동이체 하고, 지난달 이용금액이 30·70·120만원 이상일 경우 각 1만6000원·2만1000원·2만6000원이 할인된다. 카드 최초 발급 후 2개월 까지는 이용금액이 30만원 미만이어도 통신요금 1만6000원을 할인해준다.

또 이 카드로 SKT 매장에서 휴대폰 단말기 등 제품 할부구매 시 24개월은 5.5%, 36개월은 6.9%로 업계 최저 할부수수료가 제공된다. 롯데카드텔로 SKT카드는 롯데카드 온라인 및 모바일 홈페이지, 발급전용 고객센터 등을 통해 발급 가능하며 연회비는 2만원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고객의 통신요금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SK텔레콤과 손잡고 통신요금 할인 전용카드를 최초로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양사간 지속적인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서비스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조진수 기자 rokmc4390@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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