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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이모저모] 한화생명, 콜센터 상담사 위한 힐링타임 진행 外 DB손보

조진수 기자입력 : 2018.06.14 10:27:54 | 수정 : 2018.06.14 10:27:57

한화생명이 오는 11월까지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협력해 콜센터 상담사를 위한 예술 힐링 프로그램인 ‘해피 아트 콜’을 진행한다. DB손해보험이 ‘2018년 빅데이터 플래그십 선도사업(실증확산)’사업자로 선정됐다.

콜센터 상담사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 콜센터 상담사 위한 힐링타임 ‘해피아트콜’ 진행

한화생명은 서울콜센터를 시작으로 11월까지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협력해 콜센터 상담사를 위한 예술 힐링 프로그램인 ‘해피 아트 콜’을 진행한다.

해피 아트 콜은 다양한 예술활동으로 감성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이다. 고객상담으로 지친 콜센터 직원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매주 1회 1시간씩 운영해 상담사들의 심리, 정서적 힐링을 돕는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7명의 전문 예술가를 지원한다.

올해는 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상담사들을 찾아간다. 서울과 대전 2개 지역 콜센터 200여명의 상담사를 대상으로 공예품 제작, 스트레칭, 마술, 합주, 커피 오감 자극 등 총 7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한화생명 서지훈 홍보실장은 “해피 아트 콜은 일과 후 개인시간을 할애해야 함에도 절반이 넘는 상담사들이 참여하는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그동안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해 힐링된 몸과 마음으로 친절한 고객응대를 진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B손해보험, ‘2018년 빅데이터 플래그십 선도사업자’ 선정

DB손해보험은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정부가 주관하는 ‘2018년 빅데이터 플래그십 선도사업(실증확산)’사업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빅데이터 성공사례 제시를 통해 데이터 기반 사회혁신 및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 도모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정부와 민간의 매칭펀드 방식으로 추진된다.

DB손해보험은 이번 빅데이터 플래그십 선도 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외부 빅데이터 기반의 화재발생 예측 알고리즘을 적용한 새로운 화재보험 상품 출시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등급이 높은 건물에 대해서는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등 빅데이터를 활용한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DB손보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화재보험 가입의 필요성을 홍보 하고 더 나아가 화재 보험뿐 아니라 다양한 보험상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진수 기자 rokmc4390@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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