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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인천시장 ‘당선 확실’ 박남춘 “인천시민 모두의 승리”

김도현 기자입력 : 2018.06.13 23:19:28 | 수정 : 2018.06.13 23:19:44

당선이 확실시되는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인천특별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인천광역시는 13일 오후 11시10분 기준으로 25.9%의 개표율을 나타냈다. 박 후보는 55.1%(18만9382표)를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지상파 방송 3사(KBS, MBC, SBS)는 이 후보의 당선이 확실하다고 발표했다.

박 후보는 이날 인천 남구 주안동 선거사무소에서 “이번 선거는 300만 인천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소감을 밝혔다.

그는 “지난해 문재인 정부를 탄생시킨 인청시민이 인천의 정권교체도 이뤄냈다”면서 “인천시민에게 고개 숙여 감사를 전한다”고 인사했다.

박 후보는 “인천의 경제를 살리고 서해평화 시대를 열어 인천을 동북아 최고의 도시로 성장시킬 것”이라며 “칭찬 앞에서는 겸손한 귀를 열고 쓴소리 앞에서는 겸허한 귀를 열어 시민과 함께 인천의 꽃길을 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김도현 기자 dobest@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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