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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이시종 충북지사 3선 유력 “1인당 5만불 시대 도전”

정진용 기자입력 : 2018.06.13 23:01:00 | 수정 : 2018.06.13 23:41:53

충북지사 3선에 성공한 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자가 “민선 7기라는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주신 도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 후보는 13일 “충북경제 4%,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4만불을 넘어 5%, 5만불 시대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남북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맞아 강호축에 남북평화의 고속화철도를 만들어 충북의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도내 북부권·남부권 균형발전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는 동시에 6대 신성장산업을 더욱 키우고, 어르신·여성·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충북형 복지를 더욱 촘촘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43.8%의 개표가 이뤄진 13일 오후 10시58분 기준 59.74%(23만1632표)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했다.

박경국 자유한국당 후보와 신용한 바른미래당 후보의 득표율은 각각 30.68%, 9.56%에 그쳤다.

정진용 기자 jjy479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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