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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충북도교육감 김병우 후보 당선 유력

송병기 기자입력 : 2018.06.13 23:00:00 | 수정 : 2018.06.13 23:00:05

충청북도 교육감 선거에서 진보진영 김병우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 된다.

전국에서 13일 실시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청북도 교육감 선거 개표율이 오후 10시50분 현재 47.76% 진행된 가운데, 김병우 후보가 1위로 앞서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진행상황에 따르면 김병우 후보는 20만141표를 얻어 득표율 55.83%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심의보 후보는 15만8286표로 득표율 44.16%를 기록하고 있다. 후보간 4만여표 차이가 나며 김병우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 된다.

현직 충북교육감으로 재선 도전에 나선 김병우 후보는 충북대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 제9대 지부장, 전국교육자치포럼 공동대표 등을 역임하고 지난 2014년 충북교육감에 당선된 바 있다.

이번 선거에서 김병우 후보는 ▲위기의 시대, 평화로운 교육환경 조성 ▲4차산업혁명시대 교육대혁신 ▲공감의 시대, 문화예술체육교육 활성화 ▲상생의 시대, 함께 성장하는 교육복지 ▲인구절벽의 시대, 지역특화형 행복교육 등의 5대 공약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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