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6.13 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이재정 당선 유력…2위와 23만표 차

송병기 기자입력 : 2018.06.13 22:44:21 | 수정 : 2018.06.13 22:44:53

13일 실시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교육감에 이재정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 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진행상황에 따르면 13일 오후 10시40분 현재 개표율이 25%를 넘어선 가운데 이재정 후보가 2위와 20만표 이상 득표수 차이로 앞서고 있다.

이재정 후보는 59만6944표를 얻어 득표율 40.03%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뒤를 이어 임해규 후보가 36만3058표로 득표율 24.35%를 기록하고 있다. 이재정 후보와 임해규 후보와의 표 차이는 약 23만표다.

현직 경기도교육감으로 연임에 도전한 이재정 후보는 진보 교육감으로 분류된다. 노무현 정부 시절 통일부 장관을 역임하기도 했다.

이번 선거에서 이재정 후보는 ▲고교 평준화 확대 ▲고교 무상교육 확대 ▲폭력없는 안전한 학교 ▲꿈과 적성을 찾아주는 진로교육 ▲확실한 교권보호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photo pick

이미지
SPONSORED

기자수첩

������

월요기획

������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