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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전남 영암무안신안 재보궐, 서삼석 60.6% vs 이윤석 39.4%

김양균 기자입력 : 2018.06.13 22:21:40 | 수정 : 2018.06.13 22:21:47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전남 영암무안신안에서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이윤석 민주평화당 후보를 여유롭게 제치고 당선 확률을 굳혀가고 있다.  

현 시각 기준 해당 지역구의 개표율은 25.0% 진행된 상황. 서 후보는 60.6.5%를, 이 후보는 39.4%를 기록, 양 후보간 표차는 5170표로 벌어졌다. 

물론 앞선 사전 투표 결과와 함께 집계가 이뤄져야 하지만, 득표율 차이가 커 반전을 기대키는 어려운 상황이다. 

 

충북 제천단양이 보수색이 강해 역대 민주당 계열 후보들이 단 한 번도 당선된 적이 없단 것을 고려하면, 어느 한 쪽도 결과를 예단키 어려운 상황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김양균 기자 ange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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