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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안철수 "국민 선택 존중…주어진 소임 고민하겠다"

민수미 기자입력 : 2018.06.13 20:30:21 | 수정 : 2018.06.13 20:30:26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안 후보는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를 방문해 “국민들의 준엄한 선택을 존중한다”며 “제게 주어진 소임을 깊이 고민해 보겠다”고 말했다.

안 후보는 또 “과분한 성원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은혜를 잊지 않겠다”면서 “무엇이 부족했고 무엇을 키워야 할지 고민하겠다. 생각이 정리되면 따로 말씀드릴 자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지상파 방송 3사가 발표한 서울시장 선거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55.9%를 얻어 예측 1위에 올랐다.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 21.2%, 안 후보는 18.8%로 3위에 그쳤다. 

민수미 기자 mi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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