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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안철수마저 3위’…바른미래당, 출구조사 결과에 ‘허탈’

이소연 기자입력 : 2018.06.13 19:35:42 | 수정 : 2018.06.13 19:35:42

바른미래당이 6·1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 출구조사 결과에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선거대책위원장과 박주선·유승민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정운천 최고위원 등은 13일 바른미래당 서울 여의도 당사에 마련된 개표 상황실에서 출구조사를 지켜봤다. 

광역단체와 재·보선에서 전패 위기에 놓였다는 예측이 나오자 분위기가 무거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3위에 그치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유 위원장은 출구조사 발표 후 15분 만에 자리를 떠났다. 박 위원장과 손 위원장 등도 잇달아 자취를 감췄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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