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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오후 4시 투표율 53.2%…전남 63.9% 최고, 인천 48.2% 최저

송병기 기자입력 : 2018.06.13 16:40:28 | 수정 : 2018.06.13 17:02:38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6월13일 오후 4시 현재 투표율)

13일 실시되고 있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오후 4시 현재 53.2%를 기록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진행상황에 따르면 13일 오후 4시 현재 전체 선거인수 4290만7715명 중 2284만6413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 투표율 1위는 13일 오후 4시 현재 전라남도로 63.90%를 기록했다. 전남 선거인수는 총 157만7224명으로, 100만7568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어 제주도가 53만2525명의 선거인 중 31만8538명이 투표해 59.80%의 투표율을 기록해 2위에 올랐다.

반면 최저 투표율은 인천광역시로 선거인수 244만779명 중 117만6969명이 투표에 참여해 48.20%를 기록했다.

수도권인 서울의 투표율은 52.10%, 경기도는 50.70%로 전체 투표율보다 낮았다.

주요 광역시 투표율의 경우 광주 52.50%, 대전 51.40%, 부산 51.20%, 대구 49.50% 로 전국 투표율 보다 낮았고, 울산 56.70%, 세종 54.60%로 전국 투표율 보다 높았다.

이외에 전국 투표율 53.2%보다 높은 곳은 전북 59.6%, 경북 59.0%, 경남 58.4%, 강원 57.8% 순이었다. 전국 투표율 보다 낮은 곳으로 충북 53.0%, 충남 52.2%로 집계됐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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