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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군복 입은 北 인민무력상, 트럼프에 ‘거수경례’

이소연 기자입력 : 2018.06.12 17:56:28 | 수정 : 2018.06.12 17:56:34

노광철 북한 인민무력상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군복을 입은 채로 ‘거수경례’를 했다. 

댄 스카비노 백악관 소셜미디어 국장은 12일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서명식을 마치고 건물을 나서는 영상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영상에 따르면 노 인민무력상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거수경례를 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도 거수경례로 화답한 후 노 인민무력상과 악수를 나눴다. 

북한의 인민무력상은 우리나라의 국방부 장관에 해당된다. 일각에서는 인민무력상이 ‘적대국’인 미국의 수장에게 거수경례를 하는 장면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내놨다. 

다만 이러한 상황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4월 열린 남북정상회담에서 리명수 당시 북한군 총참모장과 박영식 인민무력상이 문 대통령에게 거수경례로 인사를 했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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