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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한국당 홍준표 대표 큰절 퍼포먼스 ‘정계은퇴 쇼’ 될 것”

이영수 기자입력 : 2018.06.11 17:02:53 | 수정 : 2018.06.11 17:02:59

사진=정의당

정의당 심상정 공동선대위원장은 11일 오후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전북방문 기자회견 연설에서 “북미정상회담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이 이미 싱가포르에 도착 했다. 전 세계의 관심이 한반도 평화에 집중되고 있다. 북미정상회담이 반드시 성공해서 한반도 비핵화는 물론, 남북미 종전선언까지 이어지기를 우리 전북도민과 함께 기원한다”며 “김대중 대통령이 열어내고 노무현 대통령이 다져온 평화의 길, 문재인 정부에서 결실 맺을 수 있도록 정의당은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는 정당 투표로 제1야당을 교체하고, 촛불정신으로 지방정치를 개혁하는 선거”라며 “냉전의 끝자락을 부여잡고 생존투쟁 하고 있는 제1야당 자유한국당의 몸부림이 처량해 보인다. 막말왕 홍준표 대표에 이어 정태옥 대변인의 이부망천에 이르기까지, 국민을 업신여기는 자유한국당을 반드시 퇴출시켜 주셔야 한다. 홍준표 대표의 큰절 퍼포먼스는 ‘정계은퇴 쇼’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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