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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미징코리아, 사진업계 ‘꿈나무’ 지원 나섰다

이승희 기자입력 : 2018.06.11 17:03:27 | 수정 : 2018.06.11 17:03:31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가 박건희문화재단이 주최, 주관하는 ‘제12회 다음주니어 사진 페스티벌’을 후원한다.

오는 18일까지 열리는 다음주니어 사진 페스티벌은 지난 2007년부터 매회 개최되고 있는 사진문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사진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에게 잠재적 재능 개발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전국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박건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지정된 웹하드를 통해 하나의 시리즈로 작업한 자유 주제 사진 3점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 중 심사를 거쳐 ‘다음주니어 100인’이 선발되며 수상자 발표는 오는 25일 개별 통보 및 박건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무료 사진 캠프 참가와 사진전 개최, 작품집 발간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사진 캠프는 다음달 26일, 사진전은 오는 9월 중으로 열릴 예정이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수상자 100인 가운데 다음주니어상 10인을 선정, 대상과 우수상도 시상할 계획이다.

이승희 기자 aga445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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