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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의 ‘얼굴’ 대구·경북 비례대표 1번은?

최재용 기자입력 : 2018.06.11 15:11:40 | 수정 : 2018.06.11 15:11:45

대구시의회 비례대표 1번에 이름을 올린 (왼쪽부터)더불어민주당 이진연, 자유한국당 이태손, 바른래당 신혜연 후보. 중앙선관위 등록 자료.

정당의 ‘얼굴’로 여겨지는 대구·경북 비례대표 후보는 누굴까?

6.13 선거에서는 각 선거구에 출마한 후보들도 있지만 각 정당에서 추천한 비례대표 후보들도 있다.

총 3명을 뽑는 대구시의원 비례대표에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중당, 대한애국당, 노동당, 녹색당 등 8개 정당이 후보를 냈다.

정당별 1번 후보를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은 이진연 중앙당 대외협력부위원장을, 자유한국당은 이태손 (사)대한어머니회 대구시연합회 회장을 각각 추천했다.

바른미래당은 신혜연 변호사를, 정의당은 양희 정의당대구시당 동구위원장을, 민중당은 길정혜 대구시당 청년직접정치운동 본부장을, 대한애국당은 정효경 (주)디엔비 대표이사를, 노동당은 김민정 행동하는 의사회 대구지부 사무국장을, 녹색당은 대구시당공동운영위원장을 각각 당의 간판 얼굴로 내세웠다.

6명을 뽑는 경북도의원 비례대표에는 각 정당에서 총 16명의 후보자를 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영선 (주)토리식품 대표이사를, 자유한국당에서는 박채아 세무사를 1번으로 공천했다.

바른미래당은 박미경 전국여성위원회 부위원장을, 민주평화당은 최선희 옛생활문화연구소 향토연구사 연구의원을, 정의당은 김은숙 경상북도당 부위원장을, 민중당은 표명순 전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북지부장을, 대한애국당은 김형선 경북도당 사무처장을, 친박연대는 전춘자 경북도당 여성위원장을 내놨다.

한편, 정당에 투표하는 비례대표는 정당의 득표율에 따라 당선자가 결정된다.

배분방식은 비례선거에서 5% 이상 득표한 정당의 득표율을 합산한 수치와 각 정당의 득표율을 나눈 이후 나온 값을 다시 비례대표 의원 정수를 곱해 나온 값의 정수만큼 의석을 우선 배분한 뒤 잔여의석은 단수(소수점 이하)가 큰 순으로 각 의석할당정당에 1석씩 배분한다.

대구·경북=최재용 기자 gd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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