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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외국인 근로자 금융교육 실시

강종효 기자입력 : 2018.06.11 14:20:11 | 수정 : 2018.06.11 14:20:14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10일 김해 외국인력지원센터 이용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지원했다.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인 김인경 섭외역(김해영업부)을 강사로 파견, 베트남ㆍ캄보디아ㆍ태국ㆍ우즈백 등 김해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 70여명에게 통장 개설ㆍ환전/해외송금 등 금융거래 방법을 알려주고 BNK경남은행 상품/서비스도 소개했다.

금융교육을 받은 외국인 근로자는 "국적은 제각각이지만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금융교육을 받을 수 있어 즐거웠다"며 "다음에도 기회가 마련되면 또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하반기부터 중국ㆍ베트남 등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특정 국가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해 교육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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