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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야구선수 출신 동생과 함께 한화 이글스 시구 나섰다

인교진, 야구선수 출신 동생과 함께 한화 이글스 시구 나섰다

이은지 기자입력 : 2018.06.11 13:50:45 | 수정 : 2018.06.11 13:50:41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인교진이 마침내 한화 이글스 시구의 기회를 얻었다.

1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 한화 이글스 시구를 위한 인교진의 특훈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한화 이글스의 승리를 위한 열정적인 응원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인교진이 드디어 한화 이글스 시구자로 초청받았다. 20년 넘게 한화 이글스 골수팬이었던 만큼 시구를 향한 인교진의 열의는 대단했다. 야구 선수 출신 친동생과 함께 특훈에 나선 인교진은 "시구를 하는 게 아니라 진짜 투구를 하고 싶다"며 어깨와 손가락이 아플 정도로 공을 던지며 연습했다. 뿐만 아니라 사전 멘트까지 준비하며 철저한 리허설을 했다.

시구 당일 한화 대전 홈구장에 도착한 인교진은 "교진아 네가 그토록 원하던 대전구장에서 던지는 거다"라며 감격에 겨운 듯 보였다. 하지만 당일 비 소식이 있어 과연 인교진이 꿈에 그리던 시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키웠다.

한편, 인교진 친동생의 첫 등장에 MC 서장훈은 "한 화면에서 인교진, 강경준씨 같이 보는 느낌이에요"라며 강경준과 똑 닮은 동생에 놀라워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강경준마저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이은지 기자 onbg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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