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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이부망천' 정태옥 의원 자유한국당 자진 탈당,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정계 떠나라"…"루저의 도시로 낙인찍어"

'이부망천' 정태옥, 자유한국당 자진 탈당

윤광석 기자입력 : 2018.06.11 11:01:33 | 수정 : 2018.06.11 11:01:28


'이부망천'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입니다.

자유한국당 정태옥 의원이 지난 7일 YTN에 출연해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사람 중) 제대로 된 일자리를 가진 사람은 서울로 오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인천으로 온다. 서울 살던 사람들이 이혼하면 부천 정도로 간다.
부천에 갔다가 살기 어려워지면 인천으로 간다"라고 말했는데요.


누리꾼들은 정 의원의 발언을 문제 삼아 '이부망천'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었습니다.

정 의원은 "의도치 않게 내용이 잘못 전달됐다"고 해명하며 대변인직을 사퇴했는데요.

결국 어제(10일) 자유한국당을 자진 탈당했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co****
얼마나 얕잡아 보였으면 ㅋㅋㅋ 인천 니들 자유당 XX면 진짜 개돼지다 ㅋㅋ

원****
'이부망천' 몹쓸 망언의 주인공 정태옥 의원이 자유한국당을 탈당했습니다.
홍준표 대표가 정 의원을 나무란 것도 코미디인데, 당장 급하니 '반창고 쇼'를 하나 봅니다.

88****
이부망천 - 이 사자성어는 후대에 길이길이 남을 것 같다. 경인 지역 사람들 가슴을 후벼 파는 개드립.
도시 이미지를 루저의 도시라고 낙인찍은 자한당은 시원하게 망해라.


유정복 자유한국당 인천시장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정태옥 의원을 강하게 비판했는데요.

"비겁하게 숨지 말고 망언에 대해 진심으로 무릎 꿇고 사죄하길 바란다.
이미 국민의 대표로서 자격을 잃은 만큼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정계를 떠나기를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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