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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정근우마저 부상… 회복까지 4~6주

문대찬 기자입력 : 2018.06.08 17:58:53 | 수정 : 2018.06.08 17:58:56

한화 이글스 정근우. 사진=연합뉴스

정근우가 한 달 이상 전열에서 이탈한다. 

한화 이글스는 8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리는 2018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정근우를 1군 엔트리에서 빼고 외야수 강상원을 등록했다.

정근우는 6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2루타를 친 뒤 왼쪽 허벅지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정근우는 7일 하루 휴식을 취했지만 8일 정밀검사 결과 허벅지 안쪽 치골근이 손상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한화 구단은 “4∼6주 정도 재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근우는 올 시즌 2군에 내려가는 등 고전했지만 1군에서 복귀한 뒤 팀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시즌 타율 2할7푼3리 3홈런 21타점을 기록했다. 

한편 한화는 김태균 등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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