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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병원 파업 철회...9일부터 진료 정상 가동

전미옥 기자입력 : 2018.06.08 17:28:58 | 수정 : 2018.06.08 17:29:01

제일병원 여성암센터(제일병원 제공))

제일병원 노사가 8일 오후 노사안정화 조치를 통해 파업을 철회하고 모든 진료를 정상 운영하기로 합의 했다.

제일병원 노사는 이날 특별교섭에서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자는 공감대 속에 파업 인력 전원이 현업에 복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제일병원은 오는 9일 토요일부터 분만과 수술, 외래 등 모든 진료를 정상 가동한다.

노사 양측은 나머지 쟁점 사안에 대해서는 향후 지속적인 교섭을 통해 의견차를 좁히고 병원의 장기적인 발전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제일병원지부는 지난 4일 직원들의 임금을 일방적으로 삭감 조치한 경영진의 사퇴를 요구하며 파업을 선언했다.

전미옥 기자 romeo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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